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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과 치료비도 보험 처리 가능해요! (실비, 청구 서류 및 조건, 질병코드)

#보험의이치

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과 치료비도 보험 처리 가능해요! (실비, 청구 서류 및 조건, 질병코드)

올-하👋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 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아마 대부분이 신체, 몸 건강을 먼저

떠올리실 것 같지만, 그만큼 혹은 그에 앞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

바로 #마음건강 이라는 사실..!

우울증 등의 정신적 질병은 방치하면 할수록

더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실제 몸이 쇠약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요.

따라서, 최근 이유없이 침체되거나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는 상황에 놓이셨다면

지금 이 포스팅, 꼭! 꼭! 읽어주세요.

여러분의 마음의 짐을 덜어드릴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릴게요.

정신과 치료/진료비도

보험 처리 가능해요


들어가기에 앞서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우울감

마음의 감기, 우울증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들곤 하죠. 왜 우울할까, 나만 우울할까, 내가 나약해서 이런 건 아닐까...?

하지만 여러분, 절대 아닙니다. 생각해 보세요. 몸이 아플 때 '내가 왜 아플까, 나만 아플까, 내가 나약해서 아픈 건 아닐까...?' 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아닐 겁니다. 내가 아프려고 아픈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의해 그렇게 된 것 뿐이니까요.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어느날 갑자기 걸리는 감기처럼, 평온한 일상 속에서도 문득 우울해지고 낙담할 수 있어요. 늘어나는 우울증 환자

최근 씁쓸한 통계자료가 발표됐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 우울증 환자가 2018년(75.3만)에 비해 2022년(100만)에 무려 약 33% 가량 증가했다고 해요. 5년간 비약적으로 늘어난 수치죠. 🙋‍♀️ 우울, 방치해서는 안 돼요

우울감을 겪는 사람들 중 30%만이 병원을 찾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우울증 환자 수는 점점 느는데, 병원을 찾는 이들은 한정적이라니 참 아이러니 한 상황인데요. 정신적으로 부침이 있어도 병원을 잘 찾지 않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우울을 '마음의 병'이라고 지칭하는 사회적 관습 때문이라는 설명이 많아요. 그렇게까지 위중한 것 같지 않은데, 우울하단 것만으로도 병원을 가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할 수 있다는 거죠.


가고 싶어도 치료비가...

걱정 NO, 정신과 진료도

보험 처리 가능

너무 힘들어서 병원 가고 싶어도

치료비가 무서워서

주저하게 돼요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고 싶어도, 비용이 부담되어 주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주치의의 1:1 상담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다 보니, 병원비가 꾸준히 나간다는 게 부담일 수밖에 없죠. 하지만! 정신과 치료도 보험 처리가 가능합니다. 어떻게? 실비보험을 통해서요! 🙋‍♀️

실비 청구 가능 조건 ① 가입 시기

많은 분들이 정신과는 보험이 어렵다고 알고 계실텐데요. 정답은 NO입니다. 실비를 통해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단 주의할 점은 2016년 1월 1일 이후에 가입한 가입자에 한해서만 가능해요. 만일 그 전에 가입하셨다면 (1세대 가입자) 정신과 진료비의 실비 청구는 불가해요. 🧐

실비 청구 가능 조건 ② 질병 코드

진료를 받고 나면 진단서, 내지는 세부내역서를 받게 되실텐데요. 이때 반드시 서류 어딘가에 '질병 코드'가 기입돼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질병 코드가 있어야 '질병에 따른 진단'임을 인정받아, 실비 청구 및 지급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정신질환 관련한 질병 코드는 'F'이며, 증상에 따른 질병 코드는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 1~4세대 vs 5세대 비교

질병 코드증상
F04~F09뇌손상, 뇌기능 이상에 의한 인격 및 행동장애 등
F20~F29정신분열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
F30~F39기분장애 (우울 장애, 양극성 등)
F40~F48신경성, 스트레스성 신체형 장애 혹은 불안 장애 (강박, 공포성 불안 등)
F90~F98소아 및 청소년기의 행동 및 정서적 장애 (틱, 행동장애 등)

실비 청구 가능 조건 ③ 급여 치료

마지막 세 번째 조건은 바로 '급여 치료'여야 한다는 점예요. 급여 치료란,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를 뜻하는데요. 만약 급여 치료가 아닌 비급여 치료일 경우, 실비 또한 적용되지 않습니다. 💁‍♀️ 📌 예) 정신과 진료비 15만원

급여 치료 4만원, 비급여 치료 11만원이라면 ▶ 급여 치료 4만원에 대해서만 실비 청구 가능!


정신과 진료비 실비 청구

궁금증 해소 Q&A

Q.1 실비 4세대(2021년 7월 이후 가입자)

가지고 있고, 질병코드도 나왔어요!

치료비, 전액 지급 가능한 거죠?

정답은 NO!

앞서 말씀드렸듯이, 치료비 전액 지급이 아니라 '급여 항목에 한해' 보장됩니다. 또, 실비 청구 시 적용받는 '자기부담률'에 따라, 일부분 자기부담금도 발생합니다. 즉, 급여 치료에서 자기부담금을 뗀, 나머지 금액을 보장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참고차, 실비 가입 시기별 자기 부담률 알려드릴테니, 아래를 참고해 보세요! 🧐

급여

비급여

1세대 (2009년 9월 이전 가입)

자기부담금 없음

2세대 (2009년 10월 ~2017년 3월 가입)

치료비용의 10% (경우에 따라 20%)

3세대 (2017년 4월~2021년 6월 가입)

치료비용의 10% 또는 20%

치료비용의 20%~30%

4세대 실비보험 (2021년 7월 이후 가입)

치료비용의 20%

치료비용의 30%

2025년 2월 기준이며, 실손개혁안에 따른 자기부담률 조정으로 추후 일부 내용 변경될 수 있습니다.

Q.2 정신과 치료약도 실비 청구 되나요?

정답은 YES!

약제 처방전에 질병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질병코드가 명확히 표기되어 있어 '질병에 따른 처방'임을 입증해야 해요. ✨✨

보험사 및 보험 상품마다 보장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Q.3 정신과 진료 기록도 보험사에 남나요? 그럼 보험 가입이 어려워지는 등의 불이익이 있지 않나요?

정답은 △!

정신과 진료도 치료인 만큼, 기록이 남기는 합니다. 따라서 정신과 진료를 받은 이력이 있다면, 보험 가입 전 꼭! 보험사에 알려야 해요. (병력이 있다면, 보험 가입 전 보험사에 알려야 하는 의무를 '고지의무'라고 부르기도 해요) 단, 고지의무 기간은 보험사 및 보험 상품마다 천차만별예요.

예를 들어 4년 전에 정신과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고지의무 기간을 '5년'으로 둔 보험사 보험 상품을 가입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이 사실을 알려야 해요. 하지만 고지의무 기간을 '3년'으로 둔 보험사 보험 상품을 가입한다면, 이는 고지 의무대상이 아닙니다. (물론 진료 이후에 계속해서 검사, 처치, 투약을 하고 있다면 이는 고지 대상이지만요) 💁‍♀️

따라서, 정신과 진료 받은 이후에 새로 보험에 가입한다면, 이러한 보험사마다 설정한 고지 의무 기간을 꼭! 확인하시어,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아 보장을 받지 못하는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길 바라요.

보험사 및 보험 상품마다 보장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누구에게나 찾아 오는 우울감

정신과 치료 후, 보험금 청구도 쉽고 빠르게 하고 싶다면? 굿리치를 이용해 보세요! 😯 진단서 등의 서류를 사진 찍어서, 올리기만 하면 내가 가진 보험 중에 보장 받을 수 있는 보험을 찾아, 굿리치가 알아서 청구를 진행해 줍니다. "찍고, 보내면 끝!" 굿리치의 간편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 지금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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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으로 마음이 힘든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의 모든 일상을 응원한다고,

정말 잘 해내고 있다고,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의 풍요로운 일상을 위해

굿리치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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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① 질병이력, 연령증가 등으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② 가입 상품에 따라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기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리치-준법-2025-0220-0074-광고 (2025.02.20~2026.02.19)